중국인에 군사기밀 팔아넘긴 병사 '징역 4년'...성매매 기록도 쏟아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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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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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이후 아이폰과 손목시계형 카메라 등을 이용해 군사자료를 촬영한 뒤 2024년 8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7차례에 걸쳐 한미연합연습, 유엔사 관련 자료, 한국군 단독훈련 및 육군 동향 자료 등을 중국인에게 넘겼다. 그 대가로 받은 돈은 모두 8만8000위안(당시 약 1726만원)이었다.
https://v.daum.net/v/202609180602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