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前피프티 3인·안성일 130억 손배소, 3년 만에 결론…11월 13일 선고
무명의 더쿠
|
16:30 |
조회 수 1846
그룹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3인과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어트랙트가 제기한 1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오는 11월 결론 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76655
그룹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3인과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어트랙트가 제기한 1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오는 11월 결론 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7665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