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eriyumyum/status/2100647984241283163
이미 피를 너무 깊이 밟고 들어왔다.
여기서 더 나아가지 않는다 한들,
돌아가는 길 역시 나아가는 만큼이나 지루하고 버거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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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피를 너무 깊이 밟고 들어왔다.
여기서 더 나아가지 않는다 한들,
돌아가는 길 역시 나아가는 만큼이나 지루하고 버거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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