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tvN 또 일냈다…최고 시청률 8.5%→스핀오프 확정, "일정 맞추기 쉽지 않아" ('언더커버셰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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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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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스핀오프가 성사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아무래도 생업으로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다 보니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 권성준 셰프의 나폴리 팀, 정지선 셰프의 청두 팀은 촬영을 마쳤지만, 아쉽게도 샘 킴 셰프의 파르마 팀은 이번 스핀오프에는 함께하기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76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