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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착취 네트워크 LA까지 침투

무명의 더쿠 | 14:57 | 조회 수 1137

764 회원들은 미성년자에게 성행위 영상을 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담뱃불로 피부를 지지거나 가해자의 이름을 몸에 새기도록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917220905375


기사 누르면 764에서 활동한 한국 남성 얼굴 나옴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3773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42821370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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