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가장 큰 위로 받아 "...에픽하이 투컷, 데뷔 22년만에 초대형 미담 나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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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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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이 자신의 SNS에 "에픽하이 투컷에게 이 얘기가 닿길 바란다"며 좌절한 순간에 투컷에게 받은 위로를 공개했다. 누리꾼은 "왜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이런 걸 해주시나 싶었다. 우울했던 시기에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제가 받아본 위로 중 가장 큰 위로였다. 제 진심이 닿을지 모르겠지만, 묵묵히 응원하며 팬으로 남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https://v.daum.net/v/20260918100009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