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1인 체제 전환 후 나태하고 싶지 않아…올해 부지런히 활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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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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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됐을 때 인원이 줄어들어서 팬들도 상실감 있을 거라 생각했고, 허전하게 하고 싶지 않었다. 그걸 채워드릴 수 있는 건 앨범 발매라 생각했다. 나도 뭔가 상황이 바뀌면서 나태해지고 싶지 않고 더 부지런해지고 싶었다, 레이블에서도 내 생각에 동의하고 서포트를 해줬다.내가 조바심이 많고 걱정이 많은 편인데 올해 부지런히 살긴 했다. 목표한 대로 미니앨범을 내고 약속을 지켜서 다행"
https://v.daum.net/v/20260918143328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