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김남일, 190cm 고3 아들 공개 "공부해야 하는데 게임만 해" (홈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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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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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은 "저는 고3 아들 하나 있다"고 답했다. 아들의 키가 190cm. 공부해야 되는데 게임만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운동선수 출신인 만큼 아들에게 운동을 시키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운동은 취미로 농구 정도만 한다. (공부하라고) 강압적으로 얘기하지는 않는다. 그러진 않는데 가끔씩 한번 푸닥거리를 한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https://v.daum.net/v/20260918073709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