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이 김영광의 '강심장'을 언급했다. 김영광이 "얼마 전에는 번지점프를 연달아 10번 뛰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또 "골키퍼 할 때 유리했겠다, 안 아프니까. 원래 얼굴이 지금보다 잘생기고 좀 낫다. 공 맞으면서 많이 무너졌다"라고 주장했다. 옆에서 김남일이 인상을 찌푸리며 고개를 저어.
https://v.daum.net/v/20260917223251748
양세형이 김영광의 '강심장'을 언급했다. 김영광이 "얼마 전에는 번지점프를 연달아 10번 뛰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또 "골키퍼 할 때 유리했겠다, 안 아프니까. 원래 얼굴이 지금보다 잘생기고 좀 낫다. 공 맞으면서 많이 무너졌다"라고 주장했다. 옆에서 김남일이 인상을 찌푸리며 고개를 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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