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채 끝나기도 전에 실시간으로 폄훼하고 나섰다.이날 기자회견이 시작되기 전부터 "전두환의 4.13 호헌 선언이냐, 노태우의 6.29 선언이냐"라고 이 대통령에게 양자택일을 요구한 데 이어, 회견 직전에는 김 후보자 임명을 아예 기정사실화하며 "이재명 정권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https://v.daum.net/v/20260918121251329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채 끝나기도 전에 실시간으로 폄훼하고 나섰다.이날 기자회견이 시작되기 전부터 "전두환의 4.13 호헌 선언이냐, 노태우의 6.29 선언이냐"라고 이 대통령에게 양자택일을 요구한 데 이어, 회견 직전에는 김 후보자 임명을 아예 기정사실화하며 "이재명 정권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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