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18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애플 명동. 매장 문이 열리자 입구 양쪽에 도열한 직원들이 일제히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전날 저녁부터 기다린 첫 고객이 직원들 사이를 지나 매장으로 들어서자 안쪽에서도 박수가 이어졌다. 기자가 오전 7시께 현장을 찾았을 때부터 매장 앞에는 신제품을 사려는 수백명의 고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3821
"와아!" 18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애플 명동. 매장 문이 열리자 입구 양쪽에 도열한 직원들이 일제히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전날 저녁부터 기다린 첫 고객이 직원들 사이를 지나 매장으로 들어서자 안쪽에서도 박수가 이어졌다. 기자가 오전 7시께 현장을 찾았을 때부터 매장 앞에는 신제품을 사려는 수백명의 고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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