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주무시기 전 알려드리려” 尹, 밤10시 계엄이유

무명의 더쿠 | 13:51 | 조회 수 1404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 법정에서도 12·3 비상계엄이 ‘경고성’이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9673?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5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현재 미국 난리난 공포영화...........................JPG (밑에 글이랑 다른 영화임)
    • 15:02
    • 조회 259
    • 이슈
    2
    • 고양이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면 안나기도 한대.. 글쿠나.. 마루는 배털이 필요 없엇구나..
    • 15:01
    • 조회 319
    • 유머
    3
    • 오늘 아침 기부니가 많이 무엄했던 루꽁치와 웅니 따라 외출 거부한 후이🐼💜🩷
    • 15:01
    • 조회 212
    • 유머
    2
    • 광공밥솥 마주침. 열어보니 똑같음ㅋㅋ
    • 15:01
    • 조회 469
    • 유머
    8
    • 김우빈 차기작 드라마 티저에 이광수 댓글ㅋㅋㅋㅋ
    • 14:58
    • 조회 812
    • 이슈
    1
    • 李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 아직 파악 못해…누군가 결정했을 것”
    • 14:58
    • 조회 234
    • 정치
    17
    • 가짜 근로자 57명 모집해 ‘5억대 실업급여’ 꿀꺽…간 큰 사장님 구속
    • 14:58
    • 조회 222
    • 기사/뉴스
    • 넷플릭스에서 나왔으면 어땠을지 궁금한 드라마들......jpg
    • 14:58
    • 조회 892
    • 이슈
    19
    • 미성년자 성착취 네트워크 LA까지 침투
    • 14:57
    • 조회 333
    • 기사/뉴스
    4
    •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한국 최초 MD 리스트 및 가격
    • 14:56
    • 조회 338
    • 이슈
    4
    •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경기도 수원시에 거주하며 우정사업본부 집배원으로 근무해온 39세 염 씨에 대해 아시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염 씨는 2019년경 댄스 동호회에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 14:56
    • 조회 1268
    • 이슈
    7
    • 최근 본 인형 중 역대급 귀여운 인형
    • 14:55
    • 조회 1513
    • 유머
    22
    • 최근 미국에서 진짜 말도 안되게 난리난 공포영화...jpg
    • 14:54
    • 조회 1084
    • 이슈
    12
    • '부동산 기조 불변' 李 “강남 하락·외곽 상승은 평탄화 과정”
    • 14:53
    • 조회 188
    • 정치
    7
    • 시부야 갔더니 "강력한 비밀번호" 같은 가게가 있었어
    • 14:52
    • 조회 1526
    • 유머
    19
    • 이광수 : 집에중요한일있어도 훈련안빼줄것같이생김
    • 14:51
    • 조회 1115
    • 이슈
    7
    • 하객인 척 "축의금 냈어요"…식장 돌며 답례금·식권 챙긴 일당
    • 14:51
    • 조회 670
    • 기사/뉴스
    6
    • 엄마가 태어나서 좋았느냐니까 (만화 세인트영맨)
    • 14:51
    • 조회 482
    • 유머
    2
    • 김영광 “저랑 같이 잘렸다”→김남일 “내가 나간 것” (홈즈)
    • 14:50
    • 조회 398
    • 기사/뉴스
    • 자전거 보조바퀴 달려는데 이거 어떻게 푸나여 ㅜ 손으로 절대 안되네요
    • 14:50
    • 조회 932
    • 유머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