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에 1700만원 받고 한미연합연습 등 군사기밀 넘긴 육군 병사...징역 4년 확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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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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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그 무렵부터 이듬해 2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약 1726만원을 받고 한미연합연습, 유엔사 관련 자료, 한국군 단독 훈련자료 등 군사상 기밀을 유출(일반이적, 군기누설, 부정처사후수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8150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