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14분 구미시의 한 중학교 교문에서 해당 학교 교사인 A 씨가 전기충격기를 들고 학생들을 위협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향해 "오늘 죽을 거다", "같이 죽자"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89369
오늘(18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14분 구미시의 한 중학교 교문에서 해당 학교 교사인 A 씨가 전기충격기를 들고 학생들을 위협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향해 "오늘 죽을 거다", "같이 죽자"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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