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 장윤기 "여고생이 내 성 판타지, 빨간 명찰(사형)이어야 '가오' 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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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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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77842?sid=102
"장윤기가 자기는 무기징역보다는 사형을 받고 싶다고 하더라 '왜 사형받고 싶냐' 하니 '빨간색 명찰이 멋있다. 자기는 여기서 평생 살 거다' 이런 식으로 내게 이야기했었다"며 "'정신 못 차렸냐' 하니까 '빨간색 명찰이 좋다' '가오(체면)가 산다'고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