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9248?cds=news_media_pc&type=editn
수가 많고 국적이 다양해 범행을 저지르더라도 출국해 버리면 잡을 방법이 없습니다.
지난 2월 관람 질서 준수를 요구하는 경복궁 경비원을 폭행한 중국인들이 제지 없이 출국해 논란이 됐고, 경복궁 돌담 인근에서 용변을 본 외국 관광객도 범칙금 5만 원 부과 외에 별다른 제약 없이 한국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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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많고 국적이 다양해 범행을 저지르더라도 출국해 버리면 잡을 방법이 없습니다.
지난 2월 관람 질서 준수를 요구하는 경복궁 경비원을 폭행한 중국인들이 제지 없이 출국해 논란이 됐고, 경복궁 돌담 인근에서 용변을 본 외국 관광객도 범칙금 5만 원 부과 외에 별다른 제약 없이 한국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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