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중국茶의 '반전'…국산 말차 산지와 손 잡았다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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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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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차지코리아 마케팅 총괄(CMO)은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차지는 중국산 원차만을 고집하지 않으며 뛰어난 품질의 차가 있다면 원산지를 전면 오픈해 공급받고 있다"며 "한국 시장 안착을 위해 한국 소비자 취향에 맞춘 로컬 원료를 검토했고, 그 첫 결과물이 하동 말차"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