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백혈병 기금’ 삼성 500억으로 산재 막겠다더니… 8년째 문 못 연 안전보건센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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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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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3155?sid=102
입력 2026.09.18. 오전 6:01
삼성전자가 산재 예방을 위해 500억원을 기탁한 지 8년이 지났지만, 당초 계획했던 전자산업 안전보건센터는 여전히 정상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다음 기사를 참조하면 이해에 도움이 됨
입력 2023.10.23 16:05
삼성전자 반도체 백혈병 ‘분쟁’으로 기탁한 500억 기금, 안전보건공단 ‘사옥’ 매입 ‘논란’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05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