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내달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초 내한을 확정, 개막식부터 특별 마스터 클래스 등 다채로운 공식 일정을 소화할 에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511705

18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내달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초 내한을 확정, 개막식부터 특별 마스터 클래스 등 다채로운 공식 일정을 소화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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