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고생이 내 판타지였다"‥반성은커녕 "빨간명찰 달게 해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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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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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광주교도소 같은 동 수용자 (음성변조)]
"자기는 무기징역보다는 사형을 받고 싶다… '왜 사형받고 싶냐' 하니까 '빨간색 명찰이 멋있다. 자기는 여기서 평생 살 거다' 이런 식으로 저한테 이야기를 했었어요. '정신 못 차렸냐' 하니까 '빨간색 명찰이 좋다'고, '자기는 가오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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