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줄까 말까 너무 간 봤나…시즌1 못 넘긴 아쉬운 퇴장 [‘재벌X형사2’ 종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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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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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9170060
다크호스였던 유성원 역 유승호조차 예상 밖으로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초반부 쿠키영상 등 잦은 등장에 비해 장면의 깊이가 얕아, 정작 캐릭터의 서사가 풀리기 전 시청자의 기대감을 소모 시킨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