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예전에는 교복을 입을 때 기세로 갔다. 불과 몇 년전 만해도 그랬다"고 토로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지금은 누구랑 입고 연기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노재원과 입으니까 할 만하더라.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511581
그는 "예전에는 교복을 입을 때 기세로 갔다. 불과 몇 년전 만해도 그랬다"고 토로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지금은 누구랑 입고 연기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노재원과 입으니까 할 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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