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잘 키워 드라마 보내”… 방글이 PD가 말한 ‘무쇠소녀단’의 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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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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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PD는 “인아 배우와 ‘이 실력을 이대로 멈추기에는 너무 아깝다. 어디서든 더 보여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그런데 실제로 바로 작품으로 연결돼 굉장히 뿌듯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UZj1hQk
방 PD는 “인아 배우와 ‘이 실력을 이대로 멈추기에는 너무 아깝다. 어디서든 더 보여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그런데 실제로 바로 작품으로 연결돼 굉장히 뿌듯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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