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초등 3시 하교제, 통과 어렵다"... 국교위, 퇴로 택할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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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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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참석자에 따르면 다수의 국교위원은 "지금 상황에서 오후 3시 하교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기존 초1~2 돌봄만으로도 학생들이 대부분 이미 3시 가까이 학교에 머물고 있다", "국교위 본 위원회에서 제대로 된 논의도 없이 이 정책을 제시할 수는 없다"라는 취지의 의견을 내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9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