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콘서트 이어 이번엔 래퍼 도전? “‘존이냐박이냐’서 에미넴 추억부터 이적·타블로 케미까지”
무명의 더쿠
|
20:23 |
조회 수 123
타블로 “투컷이 23년째 랩을 하고 싶어 하지만 못 하는 건 목소리 때문인데, 존박은 목소리가 좋아서 큰 장점. 나는 디렉팅할 때 가차 없다(I am brutal). 네 영혼이 부서질 것(crush your soul)”이라고 경고해. 존박 “하지 말까. 일이 너무 커지는데”라며 잠시 고민.
https://v.daum.net/v/2026091711495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