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본 한국 드라마에 탈북 결심...미 의회서 북한 인권 참상 폭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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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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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 최 / 탈북민·인권활동가 : 몰래 친구들이랑 한국 드라마를 봤어요. 우리와 완전히 다른 삶이었어요. 죽기 전에 단 한 번만이라도 저 세계에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1624?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