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부대 체육관에서 특공무술 승단 심사를 받던 20대 하사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곧바로 민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오늘 끝내 숨졌습니다. 유가족께서 아들의 죽음이 보다 의미 있게 기억될 수 있도록 장기기증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4565?cds=news_edit
지난 10일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부대 체육관에서 특공무술 승단 심사를 받던 20대 하사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곧바로 민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오늘 끝내 숨졌습니다. 유가족께서 아들의 죽음이 보다 의미 있게 기억될 수 있도록 장기기증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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