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 자체에 대해 불공정하다고 주장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 전반적으로 이런 문제가 생긴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 저희가 구제하는 원칙을 세웠고 그다음에 (접수를) 취소하는 원칙을 세웠다. 그 과정에서 여전히 또 다른 불공정성과 형평성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영역이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부분을 확인하고 건마다 공정성과 형평성을 확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객관적인 자료와 전후 맥락, 논리적 사항 등을 종합해서 구제와 취소를 결정했다. 여전히 남은 불공정성과 형평성 우려에 대해서는 교육부가 사후에 제도 개선을 하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19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