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재단이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 각종 취재 지원사업을 비롯해 1조가 넘는 정부 광고 집행을 통합 관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 인사가 이사장이 될 경우 정부에 우호적인 언론과 비우호적 언론을 구별해 차별한다는 식의 논란을 자초할 가능성이 높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771?sid=102
언론재단이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 각종 취재 지원사업을 비롯해 1조가 넘는 정부 광고 집행을 통합 관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 인사가 이사장이 될 경우 정부에 우호적인 언론과 비우호적 언론을 구별해 차별한다는 식의 논란을 자초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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