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집유 중인데…주요부위 내놓고 여중생 200m 따라간 40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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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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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앞에서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한 채 200m 넘게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5455
징역 6개월
여중생 앞에서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한 채 200m 넘게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5455
징역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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