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YG 초창기 PD 페리 '16년째 실종' 파헤친다 [스타이슈]
무명의 더쿠
|
09-17 |
조회 수 3590

17일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행방불명된 것으로 알려진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Perry Thomas Borja)의 근황을 알고 계시거나 그의 가족과 연락이 닿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라며 게시물을 올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7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