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공무술 심사 받다 쓰러진 특전사 하사…사경 헤매다 끝내 숨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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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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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은 부모 동의에 따라 진행된 최종 뇌사 판정 이후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죽음을 의미 있게 기억하고자 장기기증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8681?sid=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