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감독' 이준익이 돌연 '숏 드라마' 만든 까닭… 극장 개봉도 '주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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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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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감독이 자기 네트워크를 활용하지 않으면 제작비 수급이 어려운 영화 생태계와 달리 숏 드라마는 신인 창작자들이 상업 시장에 진입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4371?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