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뒤 홀로 딸을 보살펴 온 40대 가장이 장기 기증으로 6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이달 4일 조선대학교병원에서 박종희 씨(43)가 심장과 간, 양쪽 신장, 안구를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8876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뒤 홀로 딸을 보살펴 온 40대 가장이 장기 기증으로 6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이달 4일 조선대학교병원에서 박종희 씨(43)가 심장과 간, 양쪽 신장, 안구를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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