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발레 배우던 베이징 부잣집 딸…26년 만에 초췌하게 발견, 무슨 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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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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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7600?ntype=RANKING

26년 만에 발견된 중국 여성 쑨메이화 씨의 과거와 현재 모습. SCMP
그러다 2000년 갑자기 연락이 끊겼고, 가족이 수년간 찾아 나섰지만 행방을 알 수 없었다.
쑨씨는 산둥성 허쩌시 차오현의 한 마을에서 '룽 삼촌'으로 불리는 20세가량 연상 남성과 함께 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