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女가수, 동거남 도망가자 친딸 폭행 후 살해 '뜨거운 물 부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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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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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의 친언니는 결혼할 뻔했던 군인 남자도 자살을 했다며 A 씨가 조종해서 죽인 것 같다고 진술했다. 딸의 친부에게 가정폭력을 가해 이혼한 뒤 군인 남자친구를 만났고 남자친구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자 군인 연금을 타기 위해 임신한 척 연기까지 한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A 씨의 폭행으로 동거남이 맨발로 도망가자 화살은 딸에게 넘어갔다. A 씨는 딸에게 "너 때문에 나갔다. 너 때문에 내 인생이 망가졌다"라며 자신의 가수 활동을 돕던 동거남의 공백을 막지 못하면 때리고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https://v.daum.net/v/20260917100127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