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 즐기던 30대도 당했다…옷 벗겨진 채 발견된 여성들 (남아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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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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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여행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최대 도시 요하네스버그 인접 도시에서 최근 두 달간 여성 7명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다. 남아공 최대 도시에서 연쇄살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남아공 경찰은 요하네스버그 동쪽 에쿠룰레니 일대에서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발견된 여성 7명의 시신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20~30대 여성들이었다. 발견 당시 이들은 대부분 옷이 벗겨지거나 일부만 남아 있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발견 당시 상태의 유사점을 확인하면서 사건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917080309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