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저격 진범이 한국인?"…스다 마사키 참여한 日 영화, 황당 각본에 '제작 무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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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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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401490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총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기획이 제작 중단된 가운데, 해당 작품의 실제 각본이 사건을 재현한 실화물이 아니라 한국인 청부살인업자가 진범이라는 음모론 바탕의 픽션이었던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