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주호민 아들 학대 공방...그 교사에 '교권보호관' 붙는다
무명의 더쿠
|
12:46 |
조회 수 14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4647?sid=102
웹툰 작가 주호민씨(44)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특수교사에게 교권보호전담관이 배치됐다.
1심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의 선고유예
항소심 -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A씨에게 무죄를 선고
지금 대법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