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허양임이 먼저 子 사진 쓰지 말라고"..고지용 측근이 밝힌 면접교섭·양육비 갈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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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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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면접 교섭 및 양육권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측근 A씨는 “고지용이 건강 이상으로 심각하게 아팠고, 치료비가 막대하게 들어가기에 양육비를 지급하지 못한 시기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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