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 두고 10대 성폭행한 교회 교사…"사랑하는 사이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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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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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재판부는 검찰의 구형량인 징역 5년보다 1년 높은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이에 A씨가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 역시 같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5113
1심 재판부는 검찰의 구형량인 징역 5년보다 1년 높은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이에 A씨가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 역시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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