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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범 끌려가 1년반 성폭행”…목숨 건 탈북 잔혹 진실

무명의 더쿠 | 10:37 | 조회 수 1471

“아이 엄마였던 그녀는 굶주림으로 뼈만 앙상하게 남았고, 인신매매범들은 상품 가치가 떨어진다며 북한으로 돌려보내겠다고 했다. 그녀는 ‘어디 팔아도 좋으니 북한으로 돌려보내지만 말아달라’고 애원했다. 그날 밤 인신매매범들은 그녀를 집단으로 성폭행했다. 그녀는 반항이라도 하다 북송될까 두려워 신음 한 마디 내지 못한 채 짓밟혀야 했다. 내가 그런 일을 당하지 않은 유일한 이유는 그들이 내가 처녀라서 더 비싸게 팔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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