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암표 팔아 아파트·상가 사들인 30대… "난 피해 준 게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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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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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4423?sid=102
A씨는 "암표 거래가 불법인지 몰랐고, 세금도 성실히 납부했다. 타인에게 피해를 준 게 없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4423?sid=102
A씨는 "암표 거래가 불법인지 몰랐고, 세금도 성실히 납부했다. 타인에게 피해를 준 게 없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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