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조 “조합비 카드 포인트, 최승호 개인이 챙긴 듯” 의혹 제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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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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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위원장이 확보한 경기 동탄 롯데백화점 결제 전표 43건 가운데 41건(1억1229만원 상당)의 영수증에는 ‘최*호’라는 이름과 엘포인트(L.POINT) 적립 내역(약 11만 포인트)이 표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8665?sid=101
직장생활하면서 법카 포인트 적립 안하는건 완전 기본중에 기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