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현장에서 푼수짓, 예민함 드러내는건 프로답지 않아” (파이아키아)
무명의 더쿠
|
09:56 |
조회 수 2908

이어 "현장에서 굉장히 날카롭다. 각자 캐릭터에 도달하려는 몸부림,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각자 자기가 캐릭터를 맡아서 이걸 제대로 표현해야겠다는 절박함 때문에 예민해져있다. 근데 예민한건 예민한거고 동료들과 얼굴 붉히면서 예민함을 드러내는건 개인적으로 프로페셔널하지 않다고 느낀다. 내 스스로 오래전부터 현장에서는 가급적이면 머리 반은 예민하게 캐릭터와 작품을 생각하지만 반은 놀자 그런 주의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69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