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아시아 환자 약 1800명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1·2기 췌장암 환자 중 87%를 식별했다. 암으로 진행하기 전 단계인 '고도 이형성증'도 찾아내 췌장암 조기 진단에 활용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39348
미국·유럽·아시아 환자 약 1800명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1·2기 췌장암 환자 중 87%를 식별했다. 암으로 진행하기 전 단계인 '고도 이형성증'도 찾아내 췌장암 조기 진단에 활용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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