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울어 재소자들에게 따돌림, 폭행당해"…징역 47년 조주빈 근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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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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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75225
조주빈은 지난달 10일 형량을 다툴 수 있게 해달라며 헌법소원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조주빈은 지난달 10일 형량을 다툴 수 있게 해달라며 헌법소원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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