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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청국장 냄새 불편" vs "밥은 먹고 살아야"…아파트 호소문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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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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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공동주택에서 청국장 등 강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 조리를 자제해달라는 안내문이 게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스레드(@leehyunah_love) 갈무리

 

늦은 저녁 공동주택에서 청국장 등 강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 조리를 자제해달라는 안내문이 게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스레드(@leehyunah_love) 갈무리

이를 본 누리꾼들은 "8시 전후면 저녁 식사 시간 아닌가", "청국장도, 고기도, 고구마도 못 해 먹으면 그게 집인가", "냄새 들어올 때마다 허겁지겁 창문 닫는 심정은 안 겪어 보면 모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496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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