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 '4명 사망'…병원장·간호조무사 3명 송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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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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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해당 의원에서 허리 통증 관련 시술을 받은 환자는 모두 863명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22명이 감염 사례로 확인됐으며, 감염자 중 4명은 패혈성 쇼크와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