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에서도 비슷한 모습이 포착됐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과 5구역에 '압구정 현대'를 제안했고, 삼성물산은 4구역에 '컬리넌 압구정'이라는 별도 브랜드를 내세워 시공권을 확보했다.
https://naver.me/5HyLrZkF
압구정에서도 비슷한 모습이 포착됐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과 5구역에 '압구정 현대'를 제안했고, 삼성물산은 4구역에 '컬리넌 압구정'이라는 별도 브랜드를 내세워 시공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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